시인이나 작가들은 고유한 운율로 저마다의 정서를 표현한다.  시인 박목월 (1916~1978)은 "우리 고장에서는 오빠를 오라베라고 했다.  그 무 뚝뚝하고  왁살스러운 악센트로 오오라베 부르면 나는 앞이 칵 막히도록 좋았다" 라며 자신의 고장말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그려냈다.
조지훈, 박두진과 함께 청록파 시인이라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이 된 박목월 본명은 박영종 그의 고향이 경주이다.
 건천읍 모량리 571번지에서 태어나 20대 대부분을 경주에서 보내면서 문학 활동을 벌였다. 그의 문학작품속에 경상도, 경주가 속속이 배어 있음은 물론이다. 생가는 1980년대에 헐리고, 그 자리에 다른 집이 지어졌다. 집앞에 목월생가라는 안내표지판이 있다.
이글과 연관된글..

박목월생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profile

안녕하세요.
경주를 사랑하는 홈페이지 관리자 김영호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많이 사랑해주세요!!!

삼성 서비스 10년근무경력..
복사기임대,렌탈,컴퓨터,프린터,모니터,팩스,A/S 수리 판매 프린터,복사기임대전문 기업유지보수

문의 경주전지역 054-745-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