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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석불좌상 불곡석불좌상 file
id: 경주이야기
5812 2009-06-07 00:24
남산은 다단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이다. 다루기쉽지 않은 암질이라는 이야기다. 석굴사원으로 유명한 돈황에는 500여 개의 석굴과 1,400 여기의 불상이 있는데, 이곳은 푸석푸석한 모래 바위 . 석굴사원을 조성하기에 적합...  
탑곡마애조상군 탑곡마애조상군 file
id: 경주이야기
6211 2009-06-09 13:03
남산에는 50여개의골짜기가 있고, 그안에 수많은 불탑과 불상, 절터가 있다. 탑곡의 ‘부처바위’라 불리는 탑곡마애조상군은 그 숱한 남산의 유적과 유물가운데에서도 가장 흥미롭고 독특한 유적이다. 높이가 10m, 둘레가 40m 쯤 ...  
미륵곡석불좌상 미륵곡석불좌상 file
id: 경주이야기
7221 2009-06-09 13:04
보리사 석불좌상’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보리사는 근래에 건물을 지어 세웠다 해도 현재 남산에 있는 절 가운데 규모가 가장크다. <삼국유사>에서 49대 헌강왕릉과 50대 정강왕릉의위치를 말할 때 ‘보리사의 동남쪽에 있다...  
보리사마애석불 보리사마애석불 file
id: 경주이야기
5801 2009-05-17 18:47
옛 서라벌에는 “17만8,936호가 모두 기와집으로 연이어 있었고 집집마다 숯으로 밥을 지었다” “절들은 별처럼 흩어져있고, 탑들은 기러기가 줄지어 나는듯하다”라고 하였다. 경주는 과거 천년 전에 이미 천년동안 한나르의 수...  
남산동석조감실 남산동석조감실 file
id: 경주이야기
5955 2009-06-09 13:05
경주 화랑교육원 내에 자리잡고 있는 석조 감실로, 불상을 모셔두던 곳이다. 다듬지 않은 자연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밑받침돌 위로 양쪽 옆면과 뒷면을 높이 세운 뒤 위로 덮개돌을 얹어 앞쪽을 트이게 한 모습이다. 그 안...  
헌강왕릉 신라헌강왕릉 file
id: 경주이야기
6617 2009-06-09 13:06
서라벌의 번영을 이야기 할때 17만8,936호 라는 <삼국유사>의 기록이 흔히 인용된다. 이떄가 태평성대였던 49대 헌강왕(875~886) 시절이다. 헌강왕이 왕위에 있는 동안 신라는 거리마다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을 정도로 태평성대였...  
정강왕릉 신라정강왕릉 file
id: 경주이야기
7773 2009-06-09 13:06
정강왕은 48대 정문왕의둘쨰아들이며, 49대 헌강왕의 동생으로 신라 50대 왕(886~887)에 올랐다. 그러나 병으로 죽어 왕위에 있던 기간은 1년밖에 되지 않는다. 병상에 있던 정강왕은 ‘불행히 나의 뒤를 이을 자식이 없으니 ,선...  
통일전 통일전 file
id: 경주이야기
6870 2009-06-09 13:08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루는데 큰 공헌을 한 태종무열왕,문무왕,김유신의 영정을 모시고 그 정신을이어 남북 통일도 이루자는 염원으로 1977년 건립되었다. 초 .중등학생들이 경주수학여행의필수 코스로 짜여진다. 통일전에 서 남산을...  
서출지 서출지 file
id: 경주이야기
6342 2009-06-09 13:08
남산 마을 한가운데에 삼층석탑 두 기가 있고 동쪽에 아담한 연못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신라 소지왕 10년(488)에 왕이 남산 기슭에 있던 ‘천천정’이라는 정자로 가고 있을 때, 까마귀와 쥐가 와서 ...  
남산리삼층석탑 남산리삼층석탑 file
id: 경주이야기
5924 2009-06-09 13:09
신라시대의석탑은 대웅전 앞에 똑같은 삼층석탑 두기를 나란히 놓는(쌍탑) 방식 일반적이다. 그런데 불국사의 쌍탑(석가탑과 다보탑)은 그렇지 않다. 의도적으로 대칭적인구조를 깨뜨리면서 새로운 조화를 추구한다고 할까 남산리삼층...  
칠불암마애석불 칠불암마애석불 file
id: 경주이야기
6215 2009-06-09 13:10
높다란 암봉과 소나무 푸른하늘, 그앞에 반구형의 바위가 하나 있고, 앞에는덩그러니 놓인 바위하나가 있따. 한석공이 곰곰이 생가가다 정으로 바위를 꺠기 시작해따. 얼마쯤 지났을까 덩그러니 놓인 바위는 면마다 부처님이 자리...  
신선암마애보살반가상 신선암마애보살반가상 file
id: 경주이야기
5924 2009-06-09 13:10
바위를 약간 깍아내 둥근 감실 형태를 만들고 그 안에 마애보살상을 모셨다. 마애보살상은 연꽃대좌 위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있는데, 마치 구름을 타고 유희하는 듯하다. 유난히 편안해보이는 것은 대부분결가부좌하는 석불상과 ...  
남산부석 남산부석 file
id: 경주이야기
5899 2009-06-09 13:11
바위가 허공에 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해서 부석이라 불리는 남산부석은 버선을 거꾸로 세워 놓은 모양같다 해서 버선바위 라고도 한다. 국사골인 이곳의 바위들은 그 모양이 기기묘묘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불국토를 꿈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