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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신전 숭신전
id: 경주이야기
6617 2009-06-06 22:31
신라의 왕은 박씨아니면 석시, 김씨이다. 이들세 성씨의 첫왕을 기리기 위해 재실이 각각 ‘숭덕전(박혁거세,경주오릉내), ’숭신전(석탈해,탈해왕릉옆), ‘숭혜전(미추왕,대릉원내)’이다. 해마다 춘분과 추분에 이들 세곳에서 동시에 ...  
탈해왕릉 탈해왕릉
id: 경주이야기
6288 2009-06-06 22:33
2대 남해왕의 사위로 4대 왕에 오른 탈해왕의 무덤이라고 전한다. 신라에서 석씨 성을 가진 여덟 왕 중에 무덤이 남아 있는 것은 탈해왕릉뿐이다. 용성국 왕고 적녀국 왕녀 사이에서 태어난 알이 궤짝에 담겨져 바다에 버려졌...  
경주표암 경주표암
id: 경주이야기
7428 2009-06-06 22:35
신라는 본래 서라벌에 있던 여섯고을이 연합한 사로국으로부터 출발하였다. 이들 여섯 고을 중하나인 양산촌의 촌장이 경주 이씨 시조 알평공이며, 앞평공이 태어난 곳이 바로 표암이다. 알평공의 탄생과 관련한 표암의 전설은 ...  
굴불사지석불상 굴불사지석불상 file
id: 경주이야기
6158 2009-06-06 22:36
소금강산 기슭 백률사바로 아래쪽에 있다. 절은 35대 경덕왕때 창건되었다고 하는데 현재 절터에 불상만이 남아있다. 꽤 큼직한 자연 암석의 사방에 조각된 불상은 그 독특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이처럼 사면에 조각된 불상...  
백룔사 백룔사 file
id: 경주이야기
7408 2009-06-06 22:37
법흥왕은 불교를 구심점으로 하여 왕권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신하들의 반대가 여간 거센 것이 아니었다. 이에 이차돈이 나서서 "비상한 사람이 있고서야 비상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하며 자신의 목을 베어 여러사람의 ...  
경주간묘 경주간묘 file
id: 경주이야기
6500 2009-06-06 22:38
26대 진평왕이 사냥을 좋아하여 정사를 돌보지 않자 신하의 김후직이여러번 간하였다. 그래도 왕이 잘못을 바로잡지 않자 김후직은 병이나서 자리에 누웠으나 이를 잊지 않고 유언하기를 "내가 신하로서 왕의 잘못을 바로잡지 못...  
동천동마애삼존불상 동천마애삼존불상 file
id: 경주이야기
3999 2009-06-06 22:39
소금강 정상에서 동쪽 방향으로 듬직하게 자리잡은 자연암석에 새겨진 삼존불상이다. 보존 상태는 좋지 않지만 얕게 돋을새김한 솜씨가 뛰어나다. 동천마애삼존불상표지문 이 불상은 겨주의 북쪽 소금강산 정상에서 동쪽으로 조금 내...  
소금강산 소금강산 imagefile
id: 경주이야기
5149 2009-06-06 22:40
경주 벌판에 야트막하게 솟은 산이 소금강산이다. 경주의 남쪽에는 남산이 장엄하게 벌리어 있고, 서쪽에는 선도산과 송화산이 솟아 있으며, 도옥엔느 명활산과 토함산이 있다. 신라의 북쪽을 지킨다. 하여 '북악' 이라고도 불렸...  
헌덕왕릉 헌덕왕릉 file
id: 경주이야기
4356 2009-06-06 22:40
제 41대 헌덕왕릉으로 알려져 있다. 헌덕왕은 조카인 40대 애장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 본래 쾌릉이나 흥덕왕릉처럼 문인석 무인석 돌사자 12지신상을 새긴 호석등을 갖춘 전형적인 통일신라왕릉이었는데, 인근 북천의 범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