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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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사 기림사 file
id: 경주이야기
9342 2009-06-07 00:00
절로 가는 울창한 숲길, 고색창연한 대적광전 누가 보아도 유서 깊은 절답다. 기림사는 한때 불국사를 말사로 거느렸던 대찰이었다고 한다. 27대 선덕여왕 때인 643년 창건 당시 이름은 임정사 였는데, 원효가 와서 기림사로 ...  
기림사대적광전 기림사대적광전 file
id: 경주이야기
9689 2009-06-07 00:00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 인도의 스님 광유가 세워 임정사라 불렀고, 그 뒤 원효대사가 새롭게 고쳐 지어 기림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 절은 천년에 한번 핀다는 한약초 ‘우담바라’가 있었다는 전설이 있기...  
기림사삼층석탑 기림사삼층석탑 file
id: 경주이야기
7956 2009-06-07 00:01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205호로지정 선덕여왕에 창건된 기림사 앞 통일신라시대의 일반적인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다. 기림사 응진전앞에 있는탑으로 규모가 작아 앙증맞지만 체감률이 고른 통일 신라후기 혹은 교려 초기의 석탑이다....  
기림사약사전 기림사약사전 file
id: 경주이야기
7360 2009-06-07 00:02
기림사는 함월산 기슭에 있는 절로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세웠다. 기림사란 명칭은 부처가 생전에 제자들과 함께 활동하던 인도의 기원정사를 뜻한다. 중심 건물인 대적광전 동쪽에 있는 약사전은 약사여래를 모시고 있는 ...  
골굴암마애여래좌상 골굴암마애여래좌상 file
id: 경주이야기
6920 2009-06-07 00:04
기림사 골짜기에 위치한 골굴암의 높은 암벽에 있는 자연굴을 이용하여 만든 12개의 석굴 중 가장 윗부분에 있는 마애불이다. 조선시대 겸재(謙齋) 정선이 그린 ‘골굴석굴’에는 목조전실이 묘사되었으나 지금은 바위에 흔적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