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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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순유허비 손순유허비 file
id: 경주이야기
6054 2009-06-15 23:56
42대 흥덕왕떄 효자로 이름 높았던 손순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유허비이다. 손순이 아내와 품을 팔며 어렵게 늙은 어머니를 봉양했는데, 어린 아들이 번번히 어머니의 음식을 빼앗아 먹는 것이었다. 손순은 "아이는 다시 얻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