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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생가 박목월생가
id: 경주이야기
6862 2009-05-03 23:24
시인이나 작가들은 고유한 운율로 저마다의 정서를 표현한다. 시인 박목월 (1916~1978)은 "우리 고장에서는 오빠를 오라베라고 했다. 그 무 뚝뚝하고 왁살스러운 악센트로 오오라베 부르면 나는 앞이 칵 막히도록 좋았다" 라며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