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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현리삼층석탑 효현리삼층석탑 file
id: 경주이야기
6099 2009-06-10 23:50
탑이 세워진 이 터는 신라 법흥왕이 죽기 전까지 승려로서 불도를 닦았다는 애공사(哀公寺)가 있었던 곳이라 전해오기도 하지만 주변이 논밭으로 변하여 사찰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