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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불암마애석불 칠불암마애석불 file
id: 경주이야기
6421 2009-06-09 13:10
높다란 암봉과 소나무 푸른하늘, 그앞에 반구형의 바위가 하나 있고, 앞에는덩그러니 놓인 바위하나가 있따. 한석공이 곰곰이 생가가다 정으로 바위를 꺠기 시작해따. 얼마쯤 지났을까 덩그러니 놓인 바위는 면마다 부처님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