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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사지 남간사지 file
id: 경주이야기
8337 2009-06-06 23:33
남간사는 창림사와 더불어 남산 일대에서는 가장 큰절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에 살던 '일념'이라는 스님이 이차돈의 목숨을 바쳤다는 내용을 적은 <촉향분예불결사문>이라는 글을 지어 이차돈의 순교 사실을 널리 알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