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계림 계림
id: 경주이야기
5187 2009-06-06 23:07
“숲으로 가보니 그곳엔 금빛으로 빛나는 궤짝이 나무에 걸려 있고 그 아래엔 흰닭이 울고 있었다.” 전설 때문일까? 첨성대와 월성 사이에 자리잡은 울창한 숲은 신비감이 더욱짙다.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신라건국 초기로 가보자. 탈해왕이 닭 울음 소리를 듣고 숲으로 사람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