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와 용녀라는 딸들을 위해 지은 절이라 ‘천룡사’라 했다고 전한다. <삼국유사>에 당나라의 사신이 “천룡사를 파괴하면 나라가 망할 것이다”라는 기록을 보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세운 절로 추정된다.
무너진 상태로 있던 탑에 부족한 부분을 새로 보충하여 1991년 일으켜 세웠다. 단층 기단위에 세워진 독특한 삼층 석탑의 모습이다. 탑 주변에 석등과 석조 부재 등이 남아 있다.
딸들을 사랑하는 부성애로 세운 절이라서일까. 따뜻함과 푸근함이 느껴진다. 경주의 서쪽지역을 조망하는 툭 트인 맛도 일품이다
이글과 연관된글..

천룡사지삼층석탑 카테고리의 다른 글

profile

안녕하세요.
경주를 사랑하는 홈페이지 관리자 김영호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많이 사랑해주세요!!!

삼성 서비스 10년근무경력..
복사기임대,렌탈,컴퓨터,프린터,모니터,팩스,A/S 수리 판매 프린터,복사기임대전문 기업유지보수

문의 경주전지역 054-745-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