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본래 서라벌에 있던 여섯고을이 연합한 사로국으로부터 출발하였다. 이들 여섯 고을 중하나인 양산촌의 촌장이 경주 이씨 시조 알평공이며, 앞평공이 태어난 곳이 바로 표암이다.
알평공의 탄생과 관련한 표암의 전설은 다음과같다. 한 할머니가 이곳바위에 박을 심었는데, 유독 차돌처럼 단단한 박이 열렸다. 박을 켜보니 아이가 나왔고, 이 아이가 바로 경주이씨 시조 알평공이었다. 이후부터 이바위를 표암(박바위) 이라 불렀다.
기원전 69년에 여섯촌장이모여 이곳에서 화백회의를 열고 신라건국응 의결했다고도 한다. 표암주변에 표암재와 유허비각등이있고 표암재 내에는 경주이씨 후손이 세운 경모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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