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남해왕의 사위로 4대 왕에 오른 탈해왕의 무덤이라고 전한다. 신라에서 석씨 성을 가진 여덟 왕 중에 무덤이 남아 있는 것은 탈해왕릉뿐이다.
용성국 왕고 적녀국 왕녀 사이에서 태어난 알이 궤짝에 담겨져 바다에 버려졌는, 아진포에서 한 노파가 발전하여 길렀더니 후에 탈해왕이 되었다는 탄생설호가 전한다.
한편 신라땅 아진포에 도착한 탈해는토함산에 올라 7일동안 서라벌을관찰했다고 하는데, 반월모양의 산봉우리를 발견하고 구곳이 살기좋다고 여겨 내려왔는데, 이미 호공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탤해는 그곳에 몰래 숫돌과 숯을으 묻고, 이집이 원래 자기조상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집으 차지해 버렸다. 이과정을 눈여겨본 남해왕이 지혜롭다 하여 탈해를 사위로 삼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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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15] 숭신전 by 경주이야기 (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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